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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의 증인(證人)은 누구인가
 
강석철 기사입력  2021/11/1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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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證人)은 자기가 보고 들은 사실을 진술하는 사람 또는 어떤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질 때,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은 사실을 진술하는 증인은 누구일까? 이 사람이 누구인지 증명하고 알려주는 세미나가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018일부터 1227일까지 계시록 세미나를 개최하고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를 시작으로 12지파장이 22장까지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알리고 있다.


이번 1115일에는 요한계시록 11장을 대전·충청지역의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이 두 증인과 일곱째 나팔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계시록의 10장에 보면 말씀을 받은 사람 즉 계시를 받은 약속의 목자가 나오는데 이 목자가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증인이라며 계시록 12절을 보면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했다고 하였고, “이는 계시록 228절에도 계시록의 전장의 내용을 보고 들은 자는 요한이라고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천국과 영생을 얻기 위해서 신앙을 하는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계시를 받은 요한 즉 지금의 증인을 만나 예수님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요한복음 173절에 영생은 참 하나님과 또 예수님과 보내신 자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했다이 시대에 신약의 계시 즉 예수님의 계시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요한이 인류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방식 지파장은 예수님의 계시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요한 즉 증인이 성경의 비밀인 일곱째 나팔을 불게 될 때 세상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상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는 것은 세상 나라는 사망이 왕 노릇해 왔고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왕 노릇 하시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죽음이 없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제 부활과 영생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날 모든 인류는 일곱째 나팔인 요한 즉 증인을 만나 예수님의 계시를 꼭 받아야 한다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참 목자를 깨달아 천국과 영생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예수님의 계시는 계시록 10장에서 배운 것처럼 즉 요한의 배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분에게 가야만 예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다요한복음 173절처럼 계시를 받아서 영생에 다 들어가기를 바란다성경도 하나, 하나님도 한 분인 만큼 천국도 하나로 우리 모두는 이제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 5회 만에 150만 뷰(11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12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70-4441-67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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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5 [23:43]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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