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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서경덕, 순국선열의 날 맞아 '우당 이회영' 국내외에 알린다
 
편집부 기사입력  2021/11/17 [09:51]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배우 박솔미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우당 이회영의 삶을 기리는 영상을 국내외에 전파한다고 밝혔다.

 

 

이번 4분짜리 영상은 KB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한국어(http://youtu.be/373VxNIudOY) 및 영어(http://youtu.be/XLCq1hQRKCE)로 공개되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

 

▲     © 편집부



영상의 주요 내용은 일가족의 재산을 처분해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운영한 우당 이회영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삶을 재조명했다.

 

또한 조국 독립을 위한 그 형제들의 헌신을 기리고,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배출된 독립군의 활약상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다양한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왔고, 17일 이회영 순국일을 맞아 그 가문의 업적을 누리꾼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 종 SNS로 전파중이며, 특히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하여 재외동포에게도 널리 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영상의 내레이션을 맡은 박솔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인 우당 이회영의 헌신을 목소리로 전하게 되어 영광이며, 많은 누리꾼들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은 KB국민은행이 독립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온 국민에게 알리고자 2년 전 부터 진행하고 있는 독립운동 기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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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7 [09:51]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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