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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청주시 지역 상생발전 위해 장학금 및 백미 기탁
 
편집부 기사입력  2021/11/23 [11:36]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지난 23일 생산 공장이 소재한 청주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1500만 원과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10kg 32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오비맥주 최정욱 충청권역 본부장, 이철우 청주 공장장, 한정규 청주지점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오비맥주가 기탁한 현금과 물품은 장학금 1500만 원과 12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320포로, 장학금은 저소득가정 대학생 15명에게 100만 원씩 후원할 예정이며 백미는 청주시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장학금은 오비맥주가 2015년부터 청주시의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활동이며, 백미도 매년 청주시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2015년부터 오비맥주가 청주시에 기탁한 장학금과 백미는 누적 34천만 원 상당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과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나눔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꾸준히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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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3 [11:36]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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