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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팬 플랫폼 팬트리, 인터넷 방송인 'BJ 킥킥이' 플랫폼 이동후 성과
 
최창호 기사입력  2022/06/30 [17:10]
▲ BJ 킥킥이 / 인스타그램


팬 멤버십 플랫폼 팬트리(대표: 이상훈)는, 인터넷 방송인 'BJ 킥킥이'가 지난 4월 아프리카 TV에서 영구 정지 처분 시기를 전후하여 팬트리 활동을 개시해 성공적인 팬 관리를 통해 활동 개시 수 개월만에 다수 팬을 확보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BJ 킥킥이는 2019년 트위치를 통해 데뷔한 뒤, 분야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시도로 수많은 고정 팬을 확보한 BJ이기도 하며, 거침없는 특유의 입담으로 인해 여러 차례 논쟁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로 인해 기존 활동하던 플랫폼에서 몇 차례의 제재를 받기도 했으며, 지난 4월에는 아프리카 TV에서 최종 활동 정지 처분을 받은 뒤 트위치로 이적을 진행했다. 킥킥이는 정지 처분 전 진행하던 생방송의 동시 접속 시청자 숫자가 평균 1천명 이상에 달할 정도로 화제의 인물이기도 했다.

킥킥이는 완전히 개방된 형태의 기존 플랫폼 대비, 팬 관리에 있어 다양한 기능적 이점이 있으며 다양한 수익 모델이 있다는 부분을 선택의 이유로 꼽았다. 탱글다희 · 또삐 ·  마루에몽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BJ들이 이미 활동을 병행하고 있었던 점 역시도 추가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밝혔다.

현재 팬트리는 인디 뮤지션의 음반 제작 비용 지원, 한국 지하 아이돌 공연 행사의 대관비 후원, e-스포츠 팀과의 스폰서십 체결,  화보 및 뮤직비디오 촬영 지원 등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 예술계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팬트리 측의 이상훈 대표는, “크리에이터와 팬이 생산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미 팬덤을 보유하고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크리에이터들이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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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30 [17:10]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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