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국노래자랑 보령시 편’ 공개 녹화, 관람객 2천여명 운집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관광객에게 흥겨움 선사
 
강석철 기사입력  2022/08/02 [22:26]


▲     © 강석철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내 최장수 방송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 보령시 편 공개 녹화가 82일 오후 3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전국노래자랑 보령시편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대천해수욕장을 전국에 알려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령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31일 보령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심을 진행했는데, 현장 접수를 포함한 총 신청자 186명 중 예심 합격자 46명을 대상으로 2차 예심을 진행, 최종 15개 팀이 선발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노래 실력을 겨루게 된다.


본선은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의 구수한 입담으로 진행되며, 끼와 재능이 넘치는 출연자들이 자신만의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시민과 축제 관광객 2천여 명은 2시간 동안 흥겨운 노래자랑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장민호, 김성환, 김용임, 진시몬, 김국환 등 유명 초청 가수도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일부 출연자들은 보령을 대표하는 특산품 등을 직접 들고나와 지역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민국의 대표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보령에서 녹화되어 영광이다라며 올여름 피서는 KBS 전국노래자랑과 함께 보령머드박람회와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내시고 보령의 인심을 한 아름 가득 안고 돌아가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머드의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을 전시해서 머드의 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써, 716일부터 815일까지 한 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되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2/08/02 [22:26]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