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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좌식배구팀, 2022 항저우APG 승리를 위한 구슬땀!
올 연말 국가대표전 거쳐 출전 각오, 훈련 현장 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
 
강석철 기사입력  2022/08/01 [11:07]
▲     © 강석철


천안시청 좌식배구팀(감독 강용석)2022 항저우APG(장애인 아시안 게임, 코로나로 인해 2023년 개최)에서의 승리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2022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2 항저우 APG에 출전 예정이었으나 중국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게임이 연기돼 내년을 기약하고 있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2014년부터 전국장애인체전 7연승을 달성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팀으로, 올 연말 국가대표전을 거쳐 내년에 개최는 항저우APG 출전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난 729일에는 JTBC 골프&스포츠 채널에서 2022 항저우APG 홍보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천안시 좌식배구팀의 훈련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방송은 좌식배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일반선수들이 좌식배구의 경기규칙과 기술을 배우면서 시합을 진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촬영분은 오는 88일 오후 9JTBC 골프&스포츠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윤성재 체육진흥과장은 국내 최강 좌식배구팀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둬 이름을 떨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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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01 [11:07]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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